HIROSHIMA / NAKA
Pearl Kaminobori F Plus|가미노보리초 67㎡ 투베드룸 아파트, 미술관과 역 일정에 편리
Pearl Kaminobori F Plus

이 숙소, 어떻게 묵으면 좋을까
- 67㎡ 투베드룸으로 가족이 따로 쉴 수 있다.
- JR 히로시마역까지 약 690m, 현립미술관까지 약 240m.
-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가 있어 식사 시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
슛케이엔 정원과 현립미술관을 둘러보고 침실 두 개가 필요하다면 나는 이 67㎡ 아파트를 고려하겠다. 6명 정원에 거실 소파베드가 포함되므로, 가족끼리 함께 묵는다면 잠자리부터 정해 두어야 공용 거실 공간을 편하게 쓸 수 있다.
Pearl Kaminobori F Plus는 67㎡, 침실 두 개, 가미노보리초 위치로 슛케이엔 정원과 현립미술관을 보고 가족이 방을 나눠 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나는 먼저 침대가 두 침실에 어떻게 나뉘는지 확인한 뒤 거실 소파베드를 쓸지 정하겠다. 6명 정원이 곧 각자 침대나 방이 있다는 뜻은 아니다.
잠자리는 더블침대 두 개, 싱글침대 한 개, 거실 소파베드로 이루어진다. 이 조합은 가족과 친구 몇 명이 묵을 때 의미가 다르다. 아이들이 침대를 함께 쓸 수 있는지, 누가 공용 공간에서 잘지를 도착 후에 다시 정하지 말고 예약 전에 정해 두어야 한다.
67㎡ 방 나누기는 유연하지만, 소파베드는 거실 용도와 함께 봐야 한다
침실 두 개면 가족이 따로 쉴 수 있다. 거실 소파베드를 쓰면 원래 공용 활동 공간이 밤에는 잠자리가 된다. 나는 먼저 펼친 뒤의 배치를 확인해서 거실에서 자는 사람도 짐과 옷 갈아입을 자리가 있도록 하겠다.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데우거나 간단히 요리하기에 좋다. 하룻밤만 묵는다면 굳이 요리 계획을 세우지 않겠다. 며칠 묵는다면 동행 인원에 맞춰 사는 편이 한 번에 너무 많이 사는 것보다 정리하기 쉽다.
| 객실 유형 | 면적 | 침구와 구조 |
|---|---|---|
| 투베드룸 아파트 | 67㎡ | 더블침대 두 개, 싱글침대 한 개 + 거실 소파베드; 최대 6명 |
자료: 객실 유형과 침구 출처: Trip.com 숙소 23592264
객실과 욕실 사진







히로시마역 약 690m, 미술관 약 240m
Kaminoborimachi 5-3 502, 나카구, 730-0014 히로시마시, 히로시마현, 일본
주소는 가미노보리초 5-3, 502호이며 JR 히로시마역에서 도보로 약 690m, 약 10분이다. 가볍게 여행하는 사람은 도보를 선택 기준에 넣을 수 있고, 큰 짐을 가진 동행은 정식 입구 안내를 기준으로 차량이나 시내 교통을 비교해야 한다.
히로시마현립미술관까지 도보 약 240m라 슛케이엔 정원과 전시 관람을 같은 날에 넣고, 핫초보리와 혼도리에서 식사와 쇼핑을 이어갈 수 있다. 평화공원은 약 1.7km 떨어져 있어, 관람 도중에 짐을 찾으러 되돌아가지 않도록 별도의 충분한 시간을 두겠다.




호텔 외관과 공용 공간

셀프 체크인과 방 나누기로 동행이 각자 생활 리듬을 지킬 수 있다
셀프 아파트를 가장 편하게 묵는 방법은 도착 전에 호수와 입실 정보를 저장해 두는 것이다. 단체라면 한 사람이 안내를 정리하고 나머지가 각자 한 부씩 갖고 있으면, 늦게 도착하거나 따로 방으로 돌아올 때도 정하기 쉽다.
2박 이상이면 거실을 매일 모이고 쉬는 장소로 쓰기 더 좋다. 이 숙소의 매력은 침실 두 개, 공용 생활 공간, 현립미술관 근처 위치에 있다. 동행이 생활 리듬을 조율할 의향이 있어야 한 집을 함께 쓰는 것이 더 편해진다.
관내 시설 사진

장점과 받아들여야 할 타협점
내가 중요하게 보는 장점
- 67㎡ 투베드룸으로 가족이 따로 쉴 수 있다.
- JR 히로시마역까지 약 690m, 현립미술관까지 약 240m.
-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가 있어 식사 시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예약 전에 미리 생각해 둘 것
- 6명이면 거실 소파베드를 써야 해서 밤에는 공용 공간이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