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OSHIMA / NAKA

ANA 크라운 플라자 히로시마: 평화공원 옆 27㎡ 트윈룸, 클럽룸은 실제 혜택으로 판단하기

ANA Crowne Plaza HIROSHIMA by IHG

저녁에 불이 켜진 호텔 고층 건물과 옥상 간판
Trip.com 호텔 갤러리: 저녁에 불이 켜진 호텔 고층 건물과 옥상 간판. | 출처: Trip.com 호텔 갤러리
2017년에 촬영한 ANA 크라운 플라자 히로시마 외관
ANA 크라운 플라자 히로시마 외관(2017-01-09 촬영). 촬영: Abasaa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비율을 유지해 축소하고 WebP로 변환했으며, 자르거나 장면 내용을 바꾸지 않았다.

나는 어떻게 선택할까?

나는 시내 중심에 머물면서 제대로 된 호텔 조식과 휴식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이 호텔을 권하고 싶다. 스몰 트윈과 스탠더드 트윈은 10㎡ 차이가 나므로, 브랜드만 보고 고르기보다 객실 크기를 먼저 정한 뒤 클럽 혜택을 따져보는 편이 결정하기 쉽다.

ANA 크라운 플라자 HIROSHIMA by IHG가 내게 끌리는 이유는 평화기념공원 근처 위치와, 조식과 휴식, 운동을 모두 호텔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낮에 전시를 보고 밤에 제대로 쉬고 싶다면, 같은 지역 호텔들과 함께 비교해 볼 만하다.

나의 선택법은 객실부터 보는 것이다. 17㎡ 스몰 트윈과 27㎡ 스탠더드 트윈은 10㎡ 차이가 나고, 두 사람이 짐을 가지고 있을 때는 화려한 객실 이름보다 이 차이가 더 현실적이다. 클럽층의 가치는 매일 실제로 라운지를 이용할지에 달려 있다.

두 사람이라면 27㎡ 트윈을 보고, 업그레이드는 그다음에 라운지를 따져보기

18㎡ 컴포트 더블은 더블 침대 하나, 27㎡ 스탠더드 트윈은 7–12층으로 안내되어 있고, 26㎡ 클럽 킹은 19–21층, 클럽 트윈은 약 26–26.7㎡로 안내되어 있다. 클럽으로 올리는 것은 주로 높은 층과 실제 이용 혜택을 비교하는 것이며, 27㎡ 일반 트윈보다 반드시 넓은 것은 아니다.

스몰 트윈과 일부 “중층 스탠더드 트윈”은 모두 17㎡로 안내되어 있고, 27㎡ 스탠더드 트윈에 세 번째 침대를 더하는 선택도 있다. 나는 객실 이름 전체와 면적, 침대 구성, 라운지 혜택을 그대로 남겨 두겠다. 세 사람이 엑스트라 베드를 더하면 짐 공간이 줄어들므로, 두 사람이 27㎡를 쓰는 것과 같은 숙박 방식이 아니다.

객실 유형면적주요 차이
스몰 트윈룸17㎡싱글 침대 두 개, 공간이 비좁다
컴포트 더블룸18㎡더블 침대 하나
스탠더드 트윈룸27㎡싱글 침대 두 개, 7–12층으로 안내
클럽 킹룸26㎡킹 침대 하나, 19–21층으로 안내
클럽 트윈룸약 26–26.7㎡싱글 침대 두 개, 라운지 이용은 선택한 플랜에 따름
스탠더드 트윈 + 엑스트라 베드27㎡싱글 침대 2개 + 싱글 침대 1개 추가, 세 사람이 지내기에는 비좁다

객실과 욕실 사진

투숙객이 찍은 객실 실사진

일식과 양식 선택이 호평받고 있다 — 레스토랑 조식과 클럽 조식은 따로 보기

2026년 6월과 7월 투숙객들은 조식의 일식과 양식 선택, 풍성함에 대해 긍정적으로 설명했다. THE 10 조식에는 지역 면 요리, 즉석 계란 요리, 주먹밥 등이 포함된다. 아침에 앉아서 제대로 식사할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이 식사는 커피만 사는 것보다 매력적이다.

일반 조식은 6:00–10:00이며, 세금과 봉사료 포함 성인 3,800엔, 4–12세 1,900엔, 3세 이하는 무료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자료). 클럽 조식은 별도로 6:30–10:30이며 마지막 주문은 10:00이다. 이른 일정을 서둘러야 한다면, 나는 라운지의 늦은 시작을 같은 혜택으로 여기기보다 6:00 레스토랑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겠다.

나카마치 7-20, 평화기념공원까지 약 380m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나카구 나카마치 7-7-20, 730-0037

후쿠로마치 전차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혼도리역에서 이 지역으로 들어올 수 있다. 혼도리역에서 도보 경로는 약 410m, 약 6분이며 동쪽에 지상 엘리베이터가 있다. 공항버스를 타고 내렸다면 히로시마 버스센터에서 도보 경로는 약 810m이다.

평화기념공원은 약 380m, 자료관은 약 520m 거리라 전시를 먼저 본 뒤 시내 중심을 따라 혼도리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기기 좋다.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를 먹고 싶다면 쇼핑 뒤에 신텐치 오코노미무라를 이어 붙이면 된다. 인근 편의점과 식당도 투숙객들에게 호평받고 있어, 호텔 안에서 먹을지 밖에서 먹을지는 그날 체력에 따라 정하면 된다.

호텔 외관과 공용 공간

단기 숙박은 위치로, 연박은 고층과 혜택을 따져보기

투숙객들은 서비스와 청결, 위치를 자주 칭찬하지만, 작은 객실에서는 두 사람과 짐이 다소 비좁다고 느낀 투숙객도 있다. 2025년에는 객실 유형이 처음에 잘못 배정되었다가 나중에 바뀐 사례가 있어, 예약 내역을 남겨 두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에어컨 소리에 민감한 사람도 요청을 할 수 있다.

하룻밤만 묵는다면 나는 먼저 쓸 만한 면적을 고르겠다. 며칠 묵으면서 매일 호텔로 돌아와 쉴 생각이라면 그다음에 클럽을 따져보겠다. 2025년 7월과 10월 투숙객들은 호텔 내 Anytime Fitness 기구도 좋아했으니, 운동 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은 비교 대상에 넣을 수 있다. 객실 공간과 운동, 라운지를 모두 실제로 이용할지가 업그레이드의 핵심이다.

호텔 시설 사진

장점과 받아들여야 할 점

내가 중시하는 장점

  • 평화기념공원까지 약 380m로, 자료관과 혼도리를 하나의 일정으로 엮을 수 있다.
  • 27㎡ 스탠더드 트윈은 17㎡ 스몰 트윈보다 확실히 더 넓은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 일반 조식은 6:00에 시작하며, 일식과 양식 선택이 투숙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예약 전에 미리 생각해 둘 점

  • 일부 트윈 객실은 17㎡에 불과하고, 비슷한 객실 이름의 차이가 크다.
  • 클럽 조식은 늦게 시작하므로 모든 이른 일정에 맞지 않을 수 있다.
  • 객실 배정과 에어컨 소리 관련 사례가 있었으므로, 체크인 시 예약을 확인해 볼 만하다.